xylosper's 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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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ings/Photo
글 10개

학교

2007/05/11 14:33, 글쓴이 xylosper
오랜만에 날씨가 좀 풀렸다.

마침 카메라가 있길래 조금 찍어봤는데...벚꽃이 많이 져서 그다지 볼건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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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14:33 2007/05/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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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5)은행나무

2007/04/11 22:43, 글쓴이 xyl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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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_- 가을에 찍은 사진
11월인데도 아직 푸른 잎이 약간 보인다.
2007/04/11 22:43 2007/04/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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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16:55, 글쓴이 xylosper
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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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였나 혼슈 어디는 30도 넘었다고 애들 물장난치는거 나오던데...
한국가기전에 갔다오면 따뜻하겠지...라고 생각해서 스토브 치웠는데...춥다...orz
전기장판 안치웠기에 다행이지...
2007/04/03 16:55 2007/04/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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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겨울 밤

2007/03/01 00:57, 글쓴이 xylosper
사진을 모아둔 폴더에 이런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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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이 아닌, 저번 겨울...이곳에 와서 처음 맞은 겨울의 사진이다.
지금은 세들어 살고 있지만, 그때는 기숙사에서 살고 있었는데, 기숙사 창에서 보이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아마도 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한밤중(오후 10시쯤)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밝았기 때문에, 찍어두었다고 생각한다.
서울같았으면, 밤중이라고 해도 무수히 많은 광공해로 인해 이정도 밝은 게 보통이겠지만, 여기서는 보통 밤에 이정도로 밝지는 않다.
겨울의 밤이 밝은 이유는, 수북히 쌓인 눈 때문. 아마도 눈이 빛을 반사하여 더 밝게 보인다고 생각한다. 특히, 눈이 오는 도중이라면 이보다 훨씬 밝게 느껴진다.

저 뒤로 보이는 밤하늘을 가르는 한줄기 빛은 motel에서 나오는 빛이라고 한다.(선배에게 듣기만 했을뿐, 확인은 하지 않았다.)

2007/03/01 00:57 2007/03/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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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 파묻힌 자전거

2007/02/19 04:38, 글쓴이 xyl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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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인가...한국에서 온 친구가 신기하다가 찍었던 사진.

올해는 눈이 적어서 인지, 눈속에 완전히 파묻힌 자전거는 안보인다...

그러고보니 완전히 파묻히면 보일리가 없군...
2007/02/19 04:38 2007/02/19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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