醤油ラーメン

이전에도 몇번 먹어본적은 있었지만, 그건 그냥 맛있어 보이는 가게로 들어가서 먹어본 것이었다. 이번에는 아는 사람에게 추천받은 가게를 찾아가보았다.

삿포로역 주변의 에스타 식당가 라면 공화국에서 醤油, 味噌, 塩를 각각 추천받았기에, 일단 라면 공화국으로 출발.

친구가 醤油ラーメン가 먹고 싶다고 하여, 추천받은 醤油ラーメン가게 麺や雅를 찾가 갔다.

사실 추천받을때, 핸드폰에 어디는 뭐가 맛있다고 메모해두었는데, 핸드폰을 두고 오는 바람에, 醤油ラーメン을 메인으로 내세우는 가게에서 본적있는 거 같은 가게를 찾아갔는데, (메뉴나 맛을봐도 제대로 온듯 했지만) 나중에 집에서 확인해보니 다행히도 제대로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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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은 메뉴는 焼醤油ラー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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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내가 グルメ리포터도 아니고, 묘사하기는 힘들고, 맛있었다고 밖에-_-;
나중에 친구나 후배들 데리고 한번 더 와봐야 겠다.

Posted by xylosper

2007/02/12 15:36 2007/02/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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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과 게

지난 목요일, 한국에서 온 친구가, '게가 먹고싶다'고 하여, 기린비루엔(キリンビール園)에서 ジンギスカンと3大カニの食べ放題 메뉴를 먹고 왔다.

징기스칸은 나도 전에 몇번 먹어봤지만, 게는 일본와서 처음 먹어보기 때문에, 나도 약간은 기대하고 있었다.

징기스칸은 생고기와 양념에 절인 고기, 두가지가 있었고, 게는 3대게인 타라바, 즈와이, 털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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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지만 예약하고 갔기때문에 펼처볼 일은 없었다.

일단 시작은 생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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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먹어봤던 양고기는 그냥 그렇고, 안좋을 때는 냄새가 좀 심했는데, 이번에 먹은 징기스칸은 정말 냄새도 거의 없고 맛있었다. 역시 비싼건 다르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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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져오는 3大カニの盛り合わせ. 털게와 즈와이가니 다리 2개, 타라바가니 다리 2개이다. 털게도 맛은 있었지만...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食べ放題100분) 처음 가져온 것만 먹고, 그이후로는 계속 타라바가니와 즈와이가니만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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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기를 두번 정도 먹고, 중간에 양념고기로 바꿨다. 이쪽도 맛은 괜찮았지만...개인적으로는 생고기쪽이더 맛있게 느껴졌다. 친구는 양념고기쪽이 맘에 든다고 하여, 이후로 계속 양념고리를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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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꽉찬 타라바가니는, 껍질을 잘라내고 속을 열었을때 엄청난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표면에 가시가 좀 많아서 자르거나 잡기가 좀 불편했지만, 그 엄청만 볼륨감에, 마지막에는 즈와이가니도 버리고 타라바가니만 계속 시키게 되었다.

들어갈때는 안내받는데로 들어가서 주위를 안살펴보아서 몰랐는데, 100분동안 실컷 먹고 나오는데 보니, 우리가 먹었던 게들이 수조안에 들어있기에 한컷씩 찍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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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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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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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와이가니

가기전에는 징기스칸은 그냥 덤으로 생각하고, 게를 먹는걸 주로 생각했는데, 정작 가보니, 징기스칸도 굉장히 맛있었고, 게는 생각외로 커서 양도 많고, 정말 배터지도록-_- 먹었다.

Posted by xylosper

2007/02/12 15:24 2007/02/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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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한달에 한번씩은 스시를 먹으러 가는데, 보통은 빈손으로 가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일이 없었는데, 지난 금요일, 친구와 관광좀 하고 스시집에 갔기 때문에, 마침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몇장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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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ーモン(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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焼さば(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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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えび(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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炙りトロサーモン(버너로 표면만 살짝 구운 연어)

사실 사진이 좀더 많은데, 매크로 모드로 찍어야되는걸 잊고 있다가, 중간에 깨닳아서, 처음에 찍은 사진들은 전부 초점이 안맞아있다 orz

친구와 같이 가서 30접시를 먹고 왔다.(사진 뒤로 두접시 숨겨져있음. 숨겨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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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내가 반넘게 먹은듯...약간 배가 덜고파서 30접시밖에(?) 못먹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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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15:01 2007/02/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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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효과

여행기를 쓰다가 이상한 사진을 하나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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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항에서 찍은 사진으로, 처음에는 수족관을 나와서 돌아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생각했었다.

하늘에 약간 붉은 빛이 감돌고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들었기 때문인데...사진이 찍힌 순서나 시간 기록을 보면 그렇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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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바로 직전 사진의 시각이 오후 2시 5분, 그리고 이 사진 바로 다음 사진이 오후 3시 47분, 그리고 이 사진의 시각이 오후 2시 5분.

이 사진이 맨 위의 사진과 같은 시간인 오후 2시 5분에 찍은 사진이다.

같은 시간에 찍은 사진의 하늘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라고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이 플래시.

역시 사진 정보를 보니 이사진은 플래시카 터진 사진이었다.

플래시가 터질때는 자동으로 화이트 밸런스가 플래시용으로 맞춰 지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의 사진이 찍혀 버렸다.

플래시가 오토모드로 되어있어서, 우연히 측광이 어둡게 됬었나 보다.

전혀 의도치 않은 사진이지만, 어떻게 보면 괜찮은 분위기의 사진이라고도 생각된다.

역시 카메라 촬영기술의 오(奧)는 깊은 듯하다.

Posted by xylosper

2006/06/16 21:32 2006/06/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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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무력화?!

청량리의 한 은행에서 발견한 장면
청량리 한 은행의 CCTV

이걸로 CCTV는 무력화 되었다! ... 는 것인가...
그나저나 ATM만 있는 것도 아니고 꽤 큰 지점이었는데 저런 상태로 방치되다니...
앞에서 돈 뽑던 사람, 내가 촬영하느라 플래쉬 터트리니 흠칫 놀라서 뒤돌아 보더라는...

 // 생성시각 2005/09/01-21:53:09

Posted by xylosper

2006/03/14 17:00 2006/03/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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