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세한 디테일로 인상에 남은 작품
국제대회를 열어 여러나라에서 참가해 만든 작품들도 있었다. 그중 맘에든 몇개만 올려본다.



CM이니 오래 반복될수밖에 없겠지만, 좀 스토리가 더 빨리 진행됬으면 한다.

노이즈 떡칠해가면서 찍었는데도 흔들린 테레비탑 사진 orz
알고보니 설상 찍느라고 노출도를 좀 높혀뒀던걸 잊고 그냥 찍는 바람에 과다노출 되었다.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이것을 보기 비행기를 타고 몰려오는데, 나는 앞으로 최소한 3번은 지하철 타고 가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행운일지도...
내년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지가 기대된다.
날씨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하여, 테레비탑(テレビ塔)에 올라보기로 했다.
처음 꼭대기에 도착했을때는 아직 밝았지만, 십분 정도만에 해가 져, 미어터지는 사람속에서 유키마츠리회장을 바라보며 괜찮은 한컷을 찍을수 있었다.
처음 꼭대기에 도착했을때는 아직 밝았지만, 십분 정도만에 해가 져, 미어터지는 사람속에서 유키마츠리회장을 바라보며 괜찮은 한컷을 찍을수 있었다.


알고보니 설상 찍느라고 노출도를 좀 높혀뒀던걸 잊고 그냥 찍는 바람에 과다노출 되었다.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이것을 보기 비행기를 타고 몰려오는데, 나는 앞으로 최소한 3번은 지하철 타고 가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행운일지도...
내년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지가 기대된다.

































